안녕하세요.믿음과신용의 온라인카지노 윈스입니다.한번 체험 해 보시고 대박나세요.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블랙잭셔플카드 흐름배열

우리에게 어드벤티지나 엣지로 불리는 플러스 요인이 없다면
어떠한 전략이나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카지노를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은 대전제가 될 것 입니다.
 
그나마 블랙잭이 카운팅을 병행하고 그에 맞는 변형베이직을 사용한 베팅을 진행하였을 떄
2% 가량의 엣지가 있다고 하고 비디오포커에서 정확한 기술을 사용하고 4000개를
이길 수 있는 풀베팅을 진행하였을 때 100.7%의 환금율을 갖는다고 알고 있기에
두 가지가 카지노에서 가장 오랜시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믿고 있는 거조.
그러나 이러한 것이 카지노를 이길수 있고
그에 따라 우리가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 16까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강랜룰을 적용하고
둘 , a6 a7 99등 플레이에게 유리한 액션들을 금지함으로써 스스로 배당값을 낮추며,
셋 , 카드의 배열을 깊게 만들어 셔플시(1/3/  2/3  끼어넣기) 최악의 카드 패턴을 만든다란데 있습니다
기타 , 플레이어들끼리 스스로 견제를 하게 함으로써 변수가 있으며,
도박하기 안좋은 강랜의 시설도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셔플, 카드배열, 흐름, 그리고 베이직에 대하여 잠시 생각하면...
 
1) 카드의 셔플.
 현재 강랜의 1/3  2/3  셔플은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연구실에서 가지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번의 셔플은 1만번의 셔플과 동일한 결과를 갖는다라는 것은 수학자가 했던 이야기라서
그에 대한 믿음에 변함은 없습니다만,
 
강랜에서는 개장셔플을 제외하고는 1/2 셔플과 1,2/3 셔플 두번의 셔플과 리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랜덤한 셔플이 될 것인가하는 것에 의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단순히 카드의 배열이 깊어진다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강랜과 다르게 베이직대로 거의 시행한다고 볼때,
이 셔플의 방식은 베이직과 카운팅을 무력화 시킬수 있는 방법임을 고려하면
왜 그런 형상이 방생되며 베가스의 연구실에서 찾아낸 비밀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에 빠지게 되는겁니다.
 
 2) 카드의 배열.
 앞서 말씀드린대로 라스베가스에서는 플레이어들이 베이직에 정통하고 있으며
베이직을 벗어난 플레이에 대해서는 강랜과 같은 방식으로 응징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으로 해서 달링되는 카드에 관계없이 게임이 끝난 후
카드가 트레이에 밸열되는 것은 항상 비슷한 방식으로 모이게 된다는 거죠.
 
이를테면 12~16까지의 로우 카드값을 갖는 플레이어는 카드를 더받게된다는 것과
17~21의 카드값을 받는 플레이어는 스테이를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하이카다와 로우카드가 반복적으로 쌓인다고 할때
그 두께는 카드 52장의 분류만큼 나뉘어지게 된다는것이조,
 
즉 하이카드는 하이카드대로 로우카드는 로우카드대로 모이게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카드배열에 따른 흐름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3) 카드의 흐름.
카드의 흐름에 대해 말씀드리려는 것은 된장들의 이야기처럼
"장 다음에 장, 5-7장,에이스 다음에 장" 이런 카드의 예측에 대해서 드릴려는 것이 아닙니다.
카드의 배열이 로우와 하이의 기복이 심하다고 할때 떄
카운팅에서는 더 쉽게 트루지수를 알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문제가 되는것은
게임시작에 페너트레이션이라고 하는 컷을 하는데
그 레드카드 뒤에서도 같은 현상의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이카드와 로우카드가 대량으로 몰림으로 해서 카운팅의 지수를 무력화시킬수 있다는 것이조.
실제 많은 카운터들에게서 이와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트루 +10에서 어떻게 로우카드가 더 나올 수 있을까.
  - 높은 트루에서 더블을 쳤는데 게임내내 실수였다.
 
페네트레이션이 없는 게임을 한다면 분명히 이득이 발생할 것입니다.
실제 컷팅이 적은 카바를 찾아다녔었고 실제 이득이 있었고 말입니다.
 
 4) 베이직 스트릿티지.
 어찌보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생각될 정도로 된장개념일 지 모릅니다.
 - 지금은 장타임이야
 - 로우타임에서 내가 받을 수 밖에 없었잖아
하는 등의 말들 말입니다. 이들은 베이직을 무시하고 자신의 측 또는 이전에
나온 몇장의 카드로 운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카운팅이나 전체카드의 배열에는 관심이 없조,
그러나 게임이 끝난 후 카드가 쌓이는 것이 규칙적이고 셔플이 규칙적이라면 알게 모르게,
적거나 많은 영향으로 배열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배열은 플레이어에게 악슈를 만들 지에
대해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배열을 알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딜러의 셔플방식은 변함이 없고 다만 쓰고 버려진 카드의 배열과 깊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되어집니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바카라 실전 훈련법.

바카라 훈련법이라 해봤자..
사실 별거 없습니다.
예전 출목표 보고 하는것인데요.

전에는 그걸 컴퓨터로 옮겨서 (카오스님이 엑셀로 정리해주신) 제 배팅 패턴에 따라서..
시뮬레이션 해보는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오류가 있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사람은 컴퓨터가 아니기 때문에, 컴퓨터처럼 아무리 자산이 빠져나가도
똑같은 배팅으로 일관할수 없다는게 첫번째고요.

두번째는 사람은 촉이라는게 있어서, 그림을 보다보면 마치 텔레파시처럼 (착각이겠지만)
강하게 마음이 기울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모든 배팅을 끝까지 안할수도 있다는겁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는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하는 배팅은
실제 카지노와의 배팅과의 결과랑은 매우 다를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지금 현재 하는 연습법 아닌 놀이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직접 친구들과 작은 다이 (사실 A3 용지에 플뱅 타이 써놓은 종이) 를 만들어서..
칩으로 (사실 100 원짜리 500 원 짜리 ㅋㅋ) 배팅하면서, 연습하는겁니다.

실제로 출목표도 그려가면서요.

물론 제가 딜링하죠. 소리도 냅니다.

- 카드 포 플레이어~ 카드 포 뱅커~~

이게 돈이 실제로 오가지 않아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결과는..??

카지노와 비슷합니다. 막 따다가도 한순간에 빠지고..
막 잃다가도, 이기기도 하고..

물론 여기서도 실제 카지노 같은 긴장감을 연출할수는 없지만..
의외로 비슷한 긴장감이 나옵니다. 어느정도냐면, 배팅할때 떨리는 기분 말이죠. (시드 머니를 정해놓으니까요)

두번째는 좀더 스피드한 연습을 하기위해서..
엑셀로 만들어진 출목표를.. 가지고

한명이 엑셀로 기록을 하며 결과만 발표해주고.

다른 친구들은 실제처럼 배팅을 구두상으로 합니다.

뱅커에 10 만,
뱅커에 투핸드

이런식으로 말이죠.

역시 결과는 카지노와 비슷합니다.
한 500 만원까지 땄는데, 한슈만에 오링나기도 하죠.

일단 연습법은 이런식으로 하는게, 아직까지 저한테는 최선이었던거 같고요.
혼자 할때는 아무래도 카드를 섞어서 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재미가 없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이 연습으로 얻을수 있었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따면 잃을수밖에 없다.

딴 사람은.. 자기의 패턴에 대한 확신 아닌 확신이 생깁니다. 고정이 되는거죠. 무의식적으로..
따라서, 반대의 그림이 나왔을때는 형편없이 무너지면서, 그동안 늘어났던 시드가 줄어드니까..
그걸 만회하기 위한 무리수 배팅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무너지는 속도가 빠릅니다.

2. 잃으면 따기 힘들다.

잃어서 시드가 빠지니까,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배팅이 약해지고 상승세라 할지라도..
그걸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떨어질땐 빠르게 떨어지고, 딸때는 소심하게 따집니다.
즉 10 번 지고, 10 번 이겨도 결과치는 - 인 경우가 많다는거죠.

3. 1,2 번과 같은 맥락인데, 그 원인을 따져보자면, 사람에는 걱정, 공포, 두려움, 허탈, 노여움, 패닉 등등의
감정상태가 있습니다. 그 감정이 배팅에 영향을 끼칠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책자에서 도박사라는건, 일직선상으로 쭈욱 나 있는 도로를 시속 200 km 로 눈감고 운전하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냥 엑셀만 밟으면 되는길이지만, 사람은 공포심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눈을 뜨거나 속도를 줄인다고 하죠.

우리가 줄이라고 생각해서 깡 뱉을 할때도 3,4 깡 하고 나면 배팅이 줄어들고..
10 줄이 나와도, 아쉬워만 할뿐 지금까지 딴돈이 아깝고, 다음에 꺽일까 하는 의심 등의 이유로..
결국에는 하지 못하는거죠. 하지만 반대로 마틴게일로 더블치기로 꺽을때는..
지금까지 투자한 자본금이 있기에 안꺽일꺼라 생각해도 계속 반대로 꺽어서 결국에는 오링나는거죠.

결론은 사람의 감정은 도박을 하면 따기가 힘들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보는게 맞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연습으로 얻을수 있었던 좋았던 결과물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일단 사람이 잃게 되는 원인 분석이 끝난후에..
그렇다면 그 반대의 배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감정과 반대의 배팅입니다.
지키고 싶으면 더 걸고, 본전이 아까우면 덜 걸고 하는 요상한 방식이었습니다.

그렇게 배팅을 하니까 어떻게 되더냐..

바로 본전인 시드머니를 기준으로,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망설임 없이 딴금액의 반은 무조건 엎어서 배팅하고..
딴 금액이 적을때는 모두 배팅하였습니다. 본전 이하로 빠졌을때는 고정뱉 혹은 3번 정도의 더블뱉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꽤 많은 슈에서 안정적으로 슈를 마감할수 있었으며, 배팅 금액은 거의 최저 금액 즉 1 만원선 정도였습니다.

최고 배팅금액은 포핸드 였습니다. 120 만원, 물론 질때도 있긴 하지만, 올라갈때 팍팍팍 올라갔으며..
한 1만원으로 5번 연속 맞췄는데.. 깡뱉으로 엎어지니까 시드가 금방 불더군요.
그다음에 미친척 딴금액의 50% 배팅하고.. 틀리고. 다시 만원으로 엎어쳐서 배팅하고..
대신에 이 폭이 엄청 큽니다. (흐름의 골이)

딸때 확 따다가, 잃을때는 밑에서 미적미적..

바로 도박사에서 나오는 불패도박사가 사용하던 방법입니다만..
하루 윈컷을 (시드에 10~30%) 정하고 하고, 로스컷 없이 한다 했을때, 몇번씩이라도..
윈컷에 도달할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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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의 후기는 짤막한 데이타 이기 때문에..
크게 신뢰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만. 실제로 연습 방법은 2인1조 정도만 되더라도.
상당히 재미나게 할수 있으니.. 같이 게임하시는 분 있으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카지노 갬블은 갬블 처럼...2

고수 회원님들 앞에 서 글 쓸려니 좀 부끄럽습니다 암
튼 시작한거 마무리는 지어야 하니 올립니다


1. 잃는거 무서우면 게임 하지 말자
2. 먹을때 배터지게 먹지 못 할거면 그냥 여가를 즐기세요
3. 잃을때를 대비해서 대책을 마련해놓으세요
4. 돈을 잃어도 자신감을 잃치는 마세요.

1.번과 2번은 대략 제나름대로의 의견을 앞에서 얘기했고요
3번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이부분이 사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이건 찔끔 뱃팅을 하시는 분도 그렇고
저처럼 꽝꽝꽝 승부를 즐기는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게임자체를 즐기시는 분들과 이미 갬블로 승부를 내야할 상황에 오신분들 반듯이 짚고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잃을때에 대비해서 대책 이라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땄을때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입니다
누구나 대부분 게임을 할때 오르막이라는것이 잇습니다
적던 많턴 이오르막을 탔을때
본전을 짱박아라입니다.
말이 쉽지 젤 어려운건데요
전 제스스로 이부분에대해서 자제력이 없어서
나름대로 방법을 찾은것이
오르막에서 내리막을 탈때 일어서는겁니다 일단 겜장을 벗어나기
그리고 딴돈 전 마카오에서 갬하는거라  환치기라도 해서 한국통장에 입금 이왕이면 체크카드 없는 통장으로 입금
예전에 이걸 못해서
매번 60만불좌우이기면서 한번도 돈을 따서 가본적이 없엇습니다
백만불 채워서 가야지 하다가요
두번은 백만불을 넘겨서 송금했었지만
앞으로 낼 마카오에 또가지만 앞으로는 30만불만 넘어도 송금 할 생각입니다.
이게 송금을 하고나면 맘이 참 편해요
그리고 본전이 아니라 딴돈으로 뱃팅한다고 생각하고 치면 더욱이 잃어도 본전이다 이런맘과 내 본전은 이미 붙여서 못건드린다 . 이부분에 대한 안전망 갬 더잘 풀립니다. 그림 더잘 읽히고요 마음에 여유 생기면서 암튼
이부분에 대해서 님들도 자기나름대로 금액을 정하셔서 그금액이 넘을때 바로 본전은 짱박아라
그리고 짱박은 본전은 그날은 꼭 오링나더라도 찾지말자
오늘오링 연장선에서 갬하는것과
다음날 새로 하는거랑은 천지차이입니다 왜인지는 환님들도 다아실테니 굳이 토 안달겠습니다.
제가 올초부터만 환치기를 알았더라도 지금 3백만불 이상은 저축하면서 놀고 잇을텐데 늦게 알은 것이 정말 억울합니다.
님들도 강랜을 가시던지 뭘 하시던지 꼭 땄을데 그날 본전을 짱박을수잇는방법 그리고 짱박힌 돈을 찾을수 없는 방법을 강구해서 실행하면 많이 죽어 넘어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꼭 실천하세요 정말 제일로 중요한 거에요

4번 항목 이부분은 님들의 게임에대하여 승부를 갈를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 별거아닌거 같은 자신감이
실제에서 얼마나 큰차이를 만든는지 설명 할려고 합니다
이부분은 지금 저희 횐님들이 꼭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 갬하시거나 그상황을 빠져나갈려고
몸부림 치고 계시는 횐님들에게 너무 중요한 사항입니다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
그리고 계속 죽는분들이 전환점을 마련하는 방법
그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익히시는것이
그림을 읽거나
어떤 겜을 하는 벳팅 스킬을 익히거나 혹은 여러가지 노하우 그어떤 노하우보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많은 경험과 스킬을가지고 잇어도
자신감없으면 뱃팅 안나갑니다 나가면 100% 죽습니다
그리고 계속 죽으시는분들 죽다보니 자신감없고 중요 뱃팅때마다 엄습해오는 불안감 거기닥 그불안감이
현실로 딱딱 맞아 떨어져요
점점 예전에 자신있던 갬들이 두려워지고 바카라 블랙짹 룰렛 어느하나 두렵지 않은것이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 계신 횐님들께 꼭 전하고 싶은 것이 자신감과  연패를 승으로 돌리는 방법입니다
이 부분이 제 개인적으론 그어떤 노하우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지노 갬블은 갬블처럼...

우선 제가 같이 카지노에 가서 갬블을 할때 가장 안타까운 부분과 답답한 부분
 왜  갬블을 갬블답게 하자고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우선 카지노에 가서 게임을 할때 제가 주로 보는 일반적인 분들이 먹을때 적게 먹고 잃을때는  많이 잃는겁니다
왜 그럴까요?
바카라를 얘를들면 이런분들이 착각하는것이 좋은슈가 나온 테이블에서 만일 롱줄에 그림이 환상적인 슈를 보았습니다
속으론 혹은 같이 온사람들과 얘기는 이렇게 합니다
야 이거 진작 왔으면 왕창 긁는건데 혹은 야 이거 걸리면 상황 내는슈인데 라고요
그러나 제가 본 경우로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절대로 이쁜 그림 만나도 상황 못냅니다 그리고 결코 큰 돈 못땁니다
우선은 뱃팅 에서의 문제입니다 심리적으로 롱줄 나올때도 이거 롱일까? 아닐까 다음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뱃팅 제대로 올리지도 못하고 질질 거리며 먹다가 롱줄 끝나고 나면 꽝꽝 찍을걸 하고 후회 합니다
잃을 때는 뚜껑 열려서 무섭게 찍고요
답답하죠
이론적으로나 상식적으로  갬블이 뭡니까?
리스크를 안고 리스크보다 큰 걸 얻기 위해 무언가를 거는 것이 갬블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1. 잃는거 무서우면 게임 하지 말자
2. 먹을때 배터지게 먹지 못 할거면 그냥 여가를 즐기세요
3. 잃을때를 대비해서 대책을 마련해놓으세요
4. 돈을 잃어도 자신감을 잃치는 마세요.

우선 1번 사항에 대해서 돈가지고 잃는거 무서워서 찔금 거리다 보면 기회가 와도 위축되서 제대로 못하고 찔금거리는돈이 나중에 보면 결국 작은 돈이 아닌 돈을 가지고 푼돈 갬블을 합니다 .
돈을 찾을때도 찔금거리면서 찾아서 이것만 찍고 혹은 이거가지고 어케 잘 해보자 찔금찔금
이 찔금에 결국 죽은 돈 합해 보면 입 벌어 집니다.
즉 잃는거 무서우면 갬블하지말자입니다 그거무서워하면 돈 못먹어요
갬블러가 잃는거 무서워 한다 이상한 얘기 아닙니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갬블러는 지더라도 나오면서
 오늘만 날이냐 내일 찾아오면 되지 이정신과
뱃팅할때 틀리면 돈이 죽지 내가 죽냐 이런맘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뱃짱 갬블러의 기본 아닐까요
이제 2번 사항에 대해서 얘기 할말 정말 많습니다
전 죽어도 본전에 20%로 따면 나온다 혹은 두배되면 나온다
이거  전 죽어도 못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봅시다  카지노에 가서 좋은 슈 만나거나 재수 좋아서 끗발 날리는 날이 매번옵니까?
어쩌다 온 날에는 배터지게 먹어야지 그날 못먹으면 언제 먹을건데요?
제가 올해들어 1월부터 3월까지 4억 빠트리다가 4월 둘째주 금요일에 베네시안에서
거의 오링나고 6천불 남은 걸로 168만불만들어서 한번 살아 났습니다
그날도 거의 오링나서 아 재수 열나없네 하고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있다가
몇판 쉬면서 그림보다 도저히 갈데가 없는 거에요 뱅커같기도 플레이어  같기도 확 짜증나고 돈도 적어서 일어날 상황 만들려니 한숨  이빠이 뚜껑 열리고  에따 씨바 오늘 막장운 한번 타보자
타이에 육천불 다 밀어 놓고 기다리니 나오데요 타이로  6천불 더하기 4만팔천 총 오만 사천불로
타이 담에는 페어 잘나온다 페어 에다가 맥심 4800불씩 양쪽에 밀어넣었는데
걸리데요
첨에 플레이어 페어 두번 그리고 양 페어 한번
세번다 맥심으로 먹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타이에 육천 밀어 넣을때 같이 테이블에 앉아잇던 사람들 저 또라이 하는 눈초리로 나를 보다가 먹으니까 야 진짜 대단하다 너 끝내준다
페어가 갔을때도
저넘이 타이한번 먹더니 꼴갑이네 하는 눈초리로 먹으니까 다들 난리가 나더군요
연짱 맥심 거니까 그게 또걸리겠냐 저넘 욕심은 하는 눈초리 그러다 나오니까  다들 말을 잃터군요
그러더니 담판부터는 따라오데요
전 그 몇판으로 거기있던 사람들 중에 제일 많이 땄습니다. 
그테이블에서 그 몇판으로 30만블 가까이 일으켜서  끗발 받고 촉살아나서 그 테이블에서 그슈에 168만불 먹었습니다
어떻게 먹었을까요?
촉살아나고 감오는데 찍어야죠 맥심 15만블 테이블에서 남들가라고 2만불 여유 냄기고 13만불씩 찍었죠
죽으면 2만 부터 시작 바로 꽝꽝꽝 들가서
2만 4만 8만 13만 일케 그리고 먹으면 13만으로 쭉
죽으면 다시 2만 4만 8만 13만 꽝꽝꽝으로 일케 먹었슴다
미쳤거나 아님 돈이 아주 많은넘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날 이미 전 오링나서 6천불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시드가 15만불
그래서 30만불 가까이 정확히 약 28만 몇 천불 만들었을때
잠깐 고민했죠
그래 오늘 돈 안들이고 장시간 갬 잘했다
15만불은 본전이니 넣어두고
바로 남은거 13만 6천인가`7천인가
찍었습니다.
6천으로 본전 찾았으니 아쉬울거 없잔아요
그거 13만 몇천불 딴걸로 그거 지키겠다고 찔금거리면 언제 기회가 올까요?
매번 몇천불씩 잃은거 복구가 될까요?
죽어도 안됩니다
그래 어차피 쫑돈으로 살린거
찍자
아님 말고 낼 다시 하고
딴돈으로 찍어보지 내 생돈 들여  찍어 보세요 더아깝고 못찍죠
 물론 그날 씨드머니에서 기준입니다
아무튼 전 이런식으로 죽던거 살리고 살리고 해서 그런지 먹을때 이빠이가 기본 정신입니다
갬블이잔아요
매일 조금식 차라리 그냥 갬블하지말고 일해서 벌죠 매일 조금씩
솔직히 갬블의 묘미는 한계뱃을 하고 그걸 쪼여서 내걸로 만들었을때 오는 그 짜릿함
물로 못맞추면 환장하죠 하지만 맨날 못 맞추겠습니까?
단 찔금거리는분들은 절대로 대박은 못만듭니다 빠질수록 죽습니다
그리고 계속 찔금으로 죽어서 나중에는 생바들갑니다
왜? 기회가 와도 못 잡으니까요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바카라 할때 주의사항!(노하우)

바카라는 매우 빠르게 진행이 되며, 빠르게 많은 액수를 이길 수 있으며, 그만큼 매우 빠르게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현재 한국, 필리핀, 중국등 많은 국가의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바카라를 할때 하면 안되는 것들
1. 전략 없는 배팅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바카라게임이 홀짝 게임인 듯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전략없이 게임을 하다가는 필패하기 쉽습니다.

2. 무모한 더블배팅은 절대 안됩니다.
더블 배팅을 하면 언젠가는 이기게 될테니 본전은 찾겠지...라는 생각으로 올인 되시는 분이 많습니다.

바카라는 보통 8줄, 심하게는 15줄이상까지도 나오는 게임입니다.
그러므로 무모한 더블배팅은 올인의 지름길입니다.

3. 자신만의 하한선과 상한선을 나름대로 그어 놓으셔야 됩니다.
가진 액수의 30%나 50%의 하한선을 그어 놓으시고, 그 이상 잃으면 무조건 그날은 손을떼셔야합니다.
그리고 이기실때도 자신만의 상한선에 도달하면 무조건 손떼십시요.
그러지 아니하고 오늘 잘된다고 더 하시다가는  모두 올인됩니다.

4. 절대 흥분은 금물
바카라게임에서 지게되는 가장 큰 첫번째 요인은 흥분입니다.
흥분은 무조건 올인이라고 생각하시고, 이기고 있든 지고 있든 흥분한다 싶으면 손을 떼십시요.


바카라를 연습하면 좋은 점
바카라를 연습하시면서 자신만의 규칙을 세우셔야 합니다.
혹은 자신이 배운 여러가지 시스템중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게 무엇인지 찾으셔야합니다.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지고 거기에 맞춰 흥분하지 않고 게임을 하면, 50%이상의 승률은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흥분 하지않고 차분히 게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스스로 만드는걸 배워야겠지요.

그럼 건승하세요.

바카라 이기는 방법 2

바카라 플레이시 가장 중요한 첫번째 항목은
"바카라는 지속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짧게 하고 쉬었다가 다시, 짧게, 이것이 반복되는
게임이다" 입니다.

언제 쉬어야 하는 가는 여러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이겼을때 입니다.
예를 들어 1,000 불에서 시작한 플레이어가 7천불을 만들었다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5,000 불에서 일단 스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수치는 개인따라 다르게 정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탑의 목표를 최대 금액에서 70 프로선까지 돈이 다시 내려가면 스탑 하기로 일단 정해놓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땄다가 조금 내려간 (아직 따고 있는 상태) 에서 게임을 중단 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이를 도와주는 것이 게임병장, 돈병장등으로 흔히 불리는 , 뒷전에서 코치 해주는 사람들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갔다면 와이프가 될수도 있겠죠. (흔히 가보시면 뒤에서 궁시렁숭시렁 돼는 사람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때 휴식은 적어도 2-4 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겼을때의 휴식이 충분하다면, 휴식후 게임은, 새로운 정신 상태로 가다듬고, 시작하므로 승률을 올릴수가 있습니다. (가볍게 세수를 아니면 가겹게 간식을 드시면서 차분히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도움이 돼겠죠)

게임을 그만해야 할 때 두번째는 돈을 잃었을때입니다.
이상적인 갬블러가 될려면, 며칠간의 게임을 한다면, 한번의 게임에 자신의 캐피탈 전부를 걸고서 하지 않습니다. 캐피탈의 반 또는 1/3을 꺼내어 게임을 하고, 이것이 안풀린다면, 그날은 무조건 쉬어야 합니다.
블랙잭에서 미니멈으로 버티면서 자신의 턴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달리, 바카라에서 지고
있을때는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20 몇번의 줄이 와도 적은 베팅으로 만회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정한 목표액의 돈을 잃었다면, 미련없이 적어도 그날 하루의 게임은 포기해야 합니다.
정 못하겠으면, 최소한 1-2시간 이상 휴식을 하고 다시 게임 에 돌아 와야 합니다.
바카라 게임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길수 있는 최선의 상태가 아니라면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을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컨디션은 귀하의 게임에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항시 체크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일찍 일어나시는게 좋습니다.

바카라 이기는 방법=전략

이번엔 바카라 게임의 기초에 이어서, 실전적인 바카라 전략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지노의 양대 테이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바카라와 블랙잭은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보면 접근 방법이 판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잭이 계속 게임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턴이 왔을때 베팅조절로 이기는 게임으로 단시간이 아닌 장시간에 걸쳐 플레이 해야 하는 게임이라면, 바카라는 단기간에 집중하여 승부를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 일 것입니다.

실제 바카라 갬블러들은 1시간 이내의 짧은 시간에 자본의 3배 에서 5배를 만들고 일단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게임에 도전 하는 식의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물론 저두 매번 경험은 합니다만이기고 있는 상태에서 그만하기란 이쁜여자연예인이 한번준다할때 안먹는거랑 비스무리한거죠)그러나 이러한 게임 진행은 게임을 좋아하는 갬블러에게는 상당히 고역이기도 한데, 카드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펼쳐보는 바카라의 마약 같은 재미때문에 , 쉬어야 될 때를 놓쳐서, 충분히 이길수 있는 게임을 지는 경우를 저자신을 포함해서 여러번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카라는 단시간에 많은 돈이 와따리 갔따리 하기때문에... 여러분들이 당황할수 있는데전에두 말씀 드렸다시피 처음에는 베팅액이 가장 적은 테이블부터 여러사람의 플레이를 보시고 플레이를 하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한국분들이 가장 유이해야 할 점은 양보할땐 양보하자 입니다. 라스 베가스에서 게임할때 매너가 가장 안좋은 분들이 한국분들입니다. 게임 초반기나 돈을 딸때는 팁도 매너도 좋은 것이 한국분들이지만 잃었을 시에 가장 흥분하는 것도 한국분들입니다.

외국에서 게임할시에 양보할때는 하고 호의를 베풀땐 배풀어 주시는것은 어떨까요?
카드를 양보해야 할시엔 양보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카지노에 가는 분들은전부 공공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카지노의 돈이죠. 카지노의 돈을 가져오기 위해 모은 분들이 서로 기싸움이나 험한 말싸움을 하시는 것보단 카지노의 돈을 향해 서로 돕고 도와 손을 뻗어 보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