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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8일 수요일

텍사스홀덤전략, 엣지,벨류벳(Edge / Value bet)

Edge / Value bet
Edge(엣지)란 무엇인가?  영어 사전을 본다면 무엇의 끝, 날카로움 등등의 뜻이 나올 것이다.  포커에서 말하는 엣지

는 남들에게 없는 자신만의 +EV를 주는 특별한 스킬을 말하는 것이다.  누구나 타이트하게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그

라인딩을 좀 하다보면 다 비슷한 레벨에서 서로 배드비트만 하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다.  2/4 정도의 블라인드의 9

링 테이블로 예를 들겠다.  낮에 좀 사람이 적은 시간때를 본다면 0.5/1 방보다도 평균 팟사이즈가 작으며 너무 타이

트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그 이유는 낮은방에서부터 꾸준히 그라인딩을 하며 타이트하게 치는게 익숙하고

인내력을 이겨내서 더 높은 블라인드에서 플래이 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이런 테이블들을 지켜보

다보면, 액션이 있는 팟은 전부 AA 대 KK, KK 대 QQ, AA 대 봉 등등의 어쩔수없는 상황들 밖에 안나온다는 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환경에서 어떻게 이기는 플래이어가 될수있는가?  물론 그 9명 링테이블중에 물고

기가 1-2명 있어서 그 구멍을 노리는 플래이도 가능하다.  하지만 포커의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며 자신과 같이 인내

할줄 아는 플래이어들을 어떻게 상대하는가?  그것은 바로 자신만의 Edge(엣지)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엣지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자신이 그냥 단순하게 남들보다 더 타이트한게 하나의 엣지가 될수도 있는

것이다.  프리플랍 레이즈를 자신이 한상태에서 헷스업이 된다면 무조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는것도 하나의 엣지

가 될수도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이 장기적인 +EV 가 될수있는 모든 수단에서 작은 엣지들을 찾아서 미소한 차

이로 비슷한 실력의 타이트한 유저들보다 한 수 앞서는 것이다. 

하지만 여태까지 난 여러분에게 엄청나게 타이트하게 치며 인내력있게 낮은방에서부터 그라인딩만 하라고 설명해왔

다.  그렇다면 이러한 자신만의 엣지는 언제 찾을수있는것인가?  아니면 어떻게 어떠한 방식으로 찾고 만들어야하는

것인가?  믿기지 않겠지만, 이러한 부분은 자신이 포커를 꾸준히 치며 반년~1년, 길면 1년반정도 뒤에 자연스럽게 생

길것이다.  물론 낮은방에서부터 꾸준히 쳐서 실력을 다듬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특정한 상황들에서 자

신만의 특별한 운영법은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야만 생기는 것이다.  무조건 책에서 읽거나

어떠한 기술을 읽었다고 기술을 늘리는건 포커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심리전을 펼치는 게임이기 때문에 불가능하

고 경험을 통해서만 만들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전략 시뮤레이션게임과 비교

를 한다면, 스타는 똑같은 게임이 절대 나오지 않는다.  매일 같은 맵들에서 같은 종족 상대로 게임을 수도 없이 하더

라도 매번 매 게임에서 틀린 상황들이 나오고 같은 게임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 알 것이다.  포커도 마찬

가지이며 모두 인내를 하며 천천히 자신의 실력을 키웠으면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글로 여러분들이 만족하지 못할것이란 것도 예상을 했고 뭔가 답을 원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왠만

한 사람들에게 없는 작으면서 장기적인 +EV 를 주는 엣지를 하나 설명하겠다.  그것은 바로 Value Bet( 벨리우 베팅)

이다. 


벨리우 벳이란 무엇인가?  바로 리버에 하는 베팅을 벨리우 벳이라고 한다.  자신의 핸드의 값어치를 생각해서 리버에

서 부담스러운 팟사이즈에 한번의 베팅을 더해서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 시키는 하나의 베팅이라고 할수있다.  여러분

들 대부분이 이 글을 보면서 “ 나도 리버에 베팅 많이 하는데…” 또는 “저건 누구나 하는 베팅이 아닐까”  라는 생각

을 많이 하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리버에 베팅을 하기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들은 굉장히 많으면서 자신도 모르

게 책굿을 할때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자신도 알기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지금 당신은 버튼자리에 있으며 언더더건에서 림퍼가 한명이 있는 상황이다

빅블라인드의 4배 레이즈했으며 림프했던 사람 한명만 콜을 했다.

이런식으로 레인보우가 떨어졌으며 자신의 핸드는 탑패어에 탑키커가 된것이다.  앞자리에서 책을 치고 당신은 컨티

뉴에이션 베팅을 팟사이즈의 2/3 정도 했다.  앞자리 유저는 생각도 안하고 콜했고 턴카드는 좀 상황을 애매하게 만들

어주는 K 이 떨어진것이다.  여기서 앞자리에서 다시 책을 쳤고 포지션을 잡은 당신이 다시 베팅을 할 차례가 온것이다.  여

기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턴카드가 떨어졌기 때문에 팟컨트럴을 위한 책을 치며 리버를 보게 됐고 리버 카드는..

똑같이 조금 부담스러운 카드가 떨어졌고 앞에서 또다시 책을 쳤다.  여기서 베팅하는 것을 바로 내가 말하는 하나의

벨리우 베팅이라고 하는것이다.  여기서 책굿을 하는사람들이 굉장히 많겠지만 다시 한번 플랍부터 플래이를 천천히

생각한다면, 당신이 베스트 핸드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최초에 앞자리 유저는 프리플랍에

림프콜을 한 상황이며 T 8 6 의 플랍에서 콜을 한 정보가 당신에게 있다.  그리고 당신과 같이 K이 별 도움이 안돼는

카드였으며 Q또한 리버책을 봤을 때 별 도움이 안됐을거라고 생각할수 있다.  그렇다면 플랍에서 상대가 콜했을 만

한 핸드들을 생각해보자.  98, T9, 99, 77 TJ 과 같은 핸드들이며 충분히 프리플랍에 림프콜할수 있는 핸드들이란 것

을 할수있다.  여기서 베팅을 팟사이즈의 약 절반정도로 한다면 상대는 폴드를 할수도 있을것이고 콜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적당한 베팅을 한다면 TJ, 99, 또는 T9 와 같은 핸드들이 콜을 해줄것이며 조금더 짭짤한 팟을 먹을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장기전에서 +EV 를 해줄수 있는 작은 엣지 플래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다른 예를 든다면, 지금 당신의 핸드는 버튼에서

똑같이 빅블라인드의 4배로 프리플랍 레이즈를 했고 빅블라인드 1명이 콜을 한 상황이다. 

넛 플러시 드로우가 잡힌 것이다.  앞에서 책을 쳤고 당신은 당연히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팟사이즈의 2/3 정도 했으

며 앞자리 유저는 조금 생각한뒤에 그냥 콜을 했고

판에 패어가 뜨면서 당신은 플러시가 완성이 됐다.  앞자리에서 책을 쳤고 당신은 또다시 팟사이즈의 2/3~3/4 정도

베팅을 했다.  상대는 또다시 조금 생각하다가 콜을 했고

좀 불길한 리버가 떨어졌다.  여기서 당연히 상대가 베팅을 팟의 절반 정도 하고 나온다면 폴드를 해야한다.  그리고

여기서 앞자리에서 책을 쳤을 경우 책굿을 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자리에서 벨리우 베팅을 할

줄 아는사람은 또하나의 엣지를 잡은 사람이라고 할수있다.  처음부터 다시 상대의 플래이를 잘 살펴본다면, 상대는

빅블라인드에서 그냥 프리플랍레이즈를 콜해서 별다른 정보는 없고 플랍과 턴에선 조금씩 생각하다가 콜을 한 상태

이다.  약한 Q를 잡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리버의 책은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가?  당연히 Q를 잡고 있다면 리버

에 베팅을 하는 것이 당연한 플래이인데 그런데도 책을 쳤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엄청난 정보를 주는것이며

이 정보를 활용해 최대한 돈을 많이 따야한다는 생각부터 해야한다.  상대의 핸드가능성은 89, 78, JJ, TT, 99, 77과

같은 핸드들이 되버렸다는 뜻이다.  그리고 당신이 팟사이즈의 1/3 정도로 적당한 베팅을 한다면 리버에도 콜을 해주

며 작은 팟에서, 바이인 절반정도 돼는 괜차는 팟을 얻을수 있는 것이다.  물론 리버에서 다시 역레이즈 올인이 나온

다면 가벼운 폴드가 될것이지만, 장기적으로 이런상황은 극히 적을것이고 결과적으로 +EV 가 될것이다. 

물론 앞의 예 2가지중 상대방의 리딩에 따라 조금 다른 플래이를 해야할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있다.  하지만 전

체적인 모든 상황에서 상대방이 생각하는 플래이어라면 저런 상황들에서 벨리우 베팅을 해주는 것이 +EV 가 될것이

며 당신에게 작은 엣지를 줄것이라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저런 상황에서 벨리우 베팅을 하는 것은 전에 말했듯이

좀 많은 경험을 요구하며 경험에서 나오는 느낌으로 할 수 있는 베팅이다.  이러한 베팅들은 포커를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규칙적으로 잘 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익혀질 것이며 이러한 엣지들은 당신이 이익을 얻기 힘든 높은방에

서의 엄청난 타이트방들에서 이기는 플래이어로 만들어 줄 것이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블랙잭을 배워보자 - 카드 카운팅

블랙잭에서 승률 51%이 가능할까?





1960년 솔프 교수는 미국 수학회에



"행운의 공식: 블랙잭의 필승 전략" 이란 논문을 제출한 바 있다.



그리고 투자자로부터 받은 1만불을 들고 라스베가스 카지노로 돌격



30시간만에 2만불로 늘림으로써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때 그가 사용한 방법이 바로 카드 카운팅이다.





카드 카운팅이란 쉽게 말해 이제까지 사용된 카드를 기억함으로써



앞으로 나올 카드를 예측하고 이에 따라 운영과 베팅을 하는 기술이다.





근데 이제까지 나온 카드가 운영과 베팅에 무슨 상관이 있을까?





1) 운영 측면에서 보면,



hit/stay 혹은 double down 등을 결정하는데 참고가 된다.



이를 통해 basic strategy를 활용하는 것보다 승률을 다소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가진 카드의 합이 12이고 딜러의 upcard가 2인 경우



basic strategy에 따르면 hit을 해야하지만



10, J, Q, K 등의 카드가 많이 남았다고 판단될 경우 stay를 할 수 있는 것이다.





2) 보다 중요하게, 베팅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큰 숫자 -10, J, Q, K, A - 가 많이 남아 있을 수록



플레이어에게 유리한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큰 숫자가 많이 남은 경우 플레이어건 딜러건 블랙잭이 뜰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블랙잭으로 이기는 경우에는



1.5배의 상금을 받으므로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2) 큰 숫자가 많으면, 낮은 숫자를 들고 hit 하다가 bust할 확률이 높아진다.



플레이어는 이를 감안하여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더 많이 stay를 하는 식으로)



딜러는 기계적으로 정해진 룰대로 플레이해야 한다.





(3) 큰 숫자가 많으면, 플레이어가 9, 10, 11을 들고 더블 다운할 때



좋은 패를 만들 확률이 높아진다.





즉, 큰 숫자가 많이 남아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상황에서 베팅을 늘림으로써



플레이어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결론만 말하자면,



10, J, Q, K, A 는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카드이고 (빠지면 플레이어에게 불리)



2, 3, 4, 5, 6 은 딜러에게 유리한 카드이다. (빠지면 딜러가 불리)





참고로 아래 도표는 카드 한 장이 빠질 때



숫자에 따라 플레이어에게 유리한/불리한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쉽게 말해 5 한 장이 빠지면 플레이어가 0.8% 유리해지고



(5가 플레이어에게 최악의 카드라는 뜻)



A 한장이 빠지면 플레이어가 0.6% 가까이 불리해 진다.



(A가 플레이어에게 최고의 카드라는 뜻)

바카라 커팅에 따른 그림변화


바카라를 하다 보면 게임테이블에서 '젊은 사람이 커팅해야 긴 줄이 잘 나온다' 거나 

'내가 커팅하면 그림이 엉망이 된다. 지진난다'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게임의 구력과 일가견이 있는 게이머분들이나 경험 많은 딜러들은 '이미 카드는 만들어졌고 앞뒤만 바뀔 뿐이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처음엔 바카라의 커팅에 따라 버닝카드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그림이 크게 바뀔 것이다라고 일반적인 예상을 하였었지만 커팅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고는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 미니바카라(6덱)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라스트게임을 정해주는 인디케이트 카드는 정확히 반목(26장)을 남겨둔 지점에 나오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위의 그림은 커팅지점을 앞에서 정확히 2덱(104장)을 정하여 컷한 후 나온 그림입니다. 

버닝카드는 4였습니다. 





이번의 그림은 정확히 앞에서 4덱(208장) 지점을 컷하여 나온 그림입니다. 버닝카드는 10 이였습니다. 



위와 아래의 그림을 대조해보시면 아시듯 똑같이 그려지는... 겹치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뱅커2개, 플레이어2개, 그리고 6번째 타이하나 끼어있는 뱅커6개, 플레이어6개... 



만약 첫번째 그림에서 커팅지점을 104장이 아닌 조금 더 뒤로 컷하였더라면 보다 더 아래그림과 똑같이 그려지는 부분이 늘어났을 겁니다. (실제로도 테스트해본 결과 똑같이 그려졌습니다.) 



물론 100% 같지는 않습니다만 전체적인 흐름상 돌고 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하게 그려지고 중반부 넘어서는 똑같아지더군요. 



한번은 맨앞의 텐카드 하나를 일부러 더 버리고 테스트해보았는데 

플레이어와 뱅커의 한두번 차이날뿐... 결국엔 똑같이 줄이 내려오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커팅에 의해 분명 순간순간의 그림의 변화는 나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변하지 않더라...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밑의 그림을 보시면 게임이 끝나가며 뱅커2개 나오고 타이로 게임이 끝나고 출목표에 그리지는 않았습니다만... 

인디케이트 카드가 나오고 라스트게임 후... 위의 그림 초중반부의 그림과 똑같이... 

뱅커2개 후 타이나오고 뱅커, 그리고 플레이어 플레이어 순으로... 같은 흐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즉 6목의 카드를 1목당 순서에 의해서 1번~6번까지 구분지어 본다면... 

커팅에 의하여 2번부터 진행되느냐 3번부터... 혹은 4~6번부터 진행되느냐의 차이였습니다. 



위와 같은 논리로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10개의 줄이 나왔는데... 그게 커팅을 조금 앞쪽으로 당겨서 했더라면 12개 될 수도 있었을지 않았을까... (답은 반목은 남겨두고 사용치 않으니 알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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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룰은 숙지하고 있지만... 노하우라고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보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신중을 기하고자 몇번씩 확인을 거듭하며 출목표를 그렸습니다. 

그러하오니 출목표의 실수나 오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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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보면 비슷한 그림의 패턴으로 연속하여 몇게임씩 나오곤 하는 것 같습니다. 

지진 후엔 지진... 쌍줄 후엔 쌍줄.... 



아마도 셔플을 할때 크게 4등분하여 셔플을 하던데 4등분한 4구역 끼리도 섞이지만 

그게 1~2번째와 3~4번째끼리 섞입니다. 



와싱이나 셔플도 딜러들 날마다하는 일처럼 하다보니 저렇게 카드배열이 비슷하게 지속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감사합니다. 

알파벳으로 본 카지노 게임 기본 용어

알파벳으로 본 카지노 게임 기본 용어

A
* Ante Bet (앤티 벳)
캐리비언 포커 게임의 기본이 되는 배팅.
B
* Bnak (뱅크)
칩스, 카드 등을 보관하는 사무실.

* Banker (뱅커)
바카라게임에서 카드를 나눠주는 역활을 하는 사람.

* Bet  (벳)
카지노 테이블게임에서 카드를 나눠주는 역활을 하는 사람.

* Bet Down (벳 다운)
:베팅을 시작하십시오"라는 의미로 딜러가 하는 말.

* Bust (버스트)
블랙잭게임에서 카드의 합계가 21을 초과한 것. 이때는 딜러의 카드와 관계없이 무조건 진다.

* Buy In (바이 인)
게임을 하기 위하여 칩스를 구입하는 것.

C
* Cashier (캐셔)
칩스를 현금화화는 환전소

* Cash In (캐쉬 인)
칩스를 현금으로 바꾸는 것.( Cash Out, 캐쉬 아웃 이라고도 함.)

* Chips (칩스)
게임 테이블에서 현금 대신 사용하는 것.

* Chips Tray (칩스 트레이)
게임테이블에서 칩스를 담아 놓는 곳. (Chips Rack, 칩스 랙 이라고도 함.)

* Color Change (컬러 체인지)
게임진행 중 고액 칩스를 저액 칩스로, 혹은 저액 칩스를 고액 칩스로 바꾸는 것.

* Comp (콤프)
게임 고객에게 제공되는 무료 서비스. (Complimentary의 약어.)

* Credit (크레딧)
고객에게 신용대출을 해주는 것.

* Credit Line (크레딧 라인)
고객에 대한 신용대출 한도.

*Copy (카피)
딜러와 플레이어의 카드가 똑 같은 점수일 경우, 딜러가 이긴 것임.

*Call Bet (콜 벳)
 캐리비언 포커게임에서 승산이 있을때 추가로 하는 베팅. 앤티베팅액의 2배를 해야함.

D
* Dead Card (데드 카드)
해당게임에서 이미 사용된 카드.

* Deal (딜)
카지노에서 고객과 직접 게임을 하는 종사원의 행위.

* Dealer (딜러)
카지노 게임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종업원.

* Discard (디스카드)
카드가 다시 셔플될 때까지 디스카드 홀더에서 대기중인. 이미 사용된 카드.

* Discard Holder (디스카드 홀더)
게임에서 이미 사용되었던 카드를 모아두는 통.

* Double Down (더블 다운)
블랙잭게임에서 고객이 처음 두 장의 카드 합에 관계없이 한장의 카드만을 추가로 받는다는 조건 하에 추가로 베팅하는 전술.

* Deck (덱)
52장의 카드 한 세트를 일컫는 말.

* Drop Slot (드롭 슬롯)
캐리비언 포커, 렛잇라이드게임에서 프로그레시브 베팅을 하는곳. 동전을 넣을 수 잇도록 만들어진 구멍.

F
* Face Card (페이스 카드)
Jack, Queen, King과 캍이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카드. 블랙잭에서는 10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 First Base (퍼스트 베이스)
블랙잭에서 맨 먼저 카드를 받는 플레이어. 마지막으로 카드를 받는 플레이어는 Third Base (서드 베이스)라고 부른다.

* Floor Person (플로어 퍼슨)
테이블 카지노게임의 1차 감독자.

* Fold (폴드)
포커게임에서 카드를 본 후 승산이 없다고 생각해서 포기하는 것. 블랙잭에서는 서렌더라고도 함.

H
* High Roller (하이 롤러)
한번에 많은 돈을 베팅하는 플레이어.

* Hand (핸드)
카드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카드, 혹은 카드 게임에서 플레이어와 딜러의 카드.

* Hit (힛)
블랙잭게임에서 카드를 더 받겠다는 의사 표시.

I
* Insurance (인슈어런스)
블랙잭게임에서 딜러의 블랙잭 가능성에 대비하여 플레이어가 택하는 전술. 딜러의 블랙잭에 대한 일종의 보험금.

J
* Jackpot (잭팟)
슬롯 머신 등에서 가장 큰 시상금.



L
* Let It Ride (렛 잇 라이드)
렛 잇 라이드게임에서 기존의 베팅을 수거하지 않고 그대로 나두는 것을 가리킴.

M
* Maximum Bet (맥시멈 벳)
베팅할 수 있는 최대 한도.

 * Minimum Bet (미니멈 벳)
베팅할 수 있는 최소 한도.

* Money Chip (머니 칩)
카지노 게임에서 쓰이는 일반적인 칩. 칩에 얼마짜리인지 액수가 표시되어 있음. 가격에 따라 색깔이 다름.

P
* Pit (핏트)
게임 테이블로 둘러싸인 장소, 카지노게임 운영의 최소 행정단위.

* Pit Boss (핏 보스)
Pit를 책임지는 간부. 들로어 퍼슨을 감독.

* Player (플레이어)
카지노 게임을 하는 고객, 바카라에서 Banker(뱅커)의 반대편.

* Push (푸쉬)
블랙잭 게임에서 딜러와 고객이 비긴 경우.

* Payout (페이아웃)
플레이어가 받는 시상액.

* Payout Limit (페이아웃 리미트)
렛 잇 라이드게임에서 고객의 보너스 지금액수를 미리 제한해 놓은 것.

* Play Chip (플레이 칩)
룰렛 게임용 특수칩. 칩에 액수가 적혀있지 않고 플레이어마다 색깔이 다름. 휠체크 라고도 함.

S
*  Shoe (슈)
게임에 사용되는 카드를 담아두는 통.

* Shuffle (셔플)
카드를 고루 섞는 것.

* Slot Machine (슬롯 머신)
기계에 부착된 핸들이나 버튼을 사용하여 게임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미리 정해진 배당표에 의해 시상금액이 지불되는 게임기.

* Split (스필릿)
블랙잭에서 처음 두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인 경우 각각을 두개의 패로 나누어 게임하는 전술.

* Stay (스테이)
블랙잭에서 더 이상의 카드는 받지 않겠다는 의사표시 Stand(스탠드)라고도 함.

T
* Tip (팁)
딜러나 웨이트리스 등에게 서비스의 대가로 주는 수고비.

V
* Video Machine (비디오 머신)
릴(Reel)대신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어 버튼을 눌러 게임하는 기계.

W
* Washing (워싱)
셔플(Shuffle)을 하기 전에 카드의 뒷면을 보인 채. 손으로 카드를 섞는 것.

* Wheel (휠)
룰렛 테이블 옆에 있는 볼을 떨어뜨려 숫자를 정할 수 있도록 돌아가는 장치.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블랙잭 노하우 같지 않은 노하우!!

노하우라고 조금 보기 어렵지만... 작은 정성입니다.

딜러 업카드가 장(10)인상태에서 밑에 깔린게 에이스인지
확인할때 카드를 긴가민가 한번 더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경우 밑에 깔린 카드는 틀림없이 숫자 4입니다.
A와 숫자 4가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더 확인하는겁니다.
블랙잭 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블랙잭에서의 셔플 카드배열 흐름에 대하여

우리에게 어드벤티지나 엣지로 불리는 플러스 요인이 없다면 어떠한 전략이나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카지노를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은 대전제가 될 것 입니다. 그나마 블랙잭이 카운팅을 병행하고 그에 맞는 변형베이직을 사용한 베팅을 진행하였을 떄 2% 가량의 엣지가 있다고 하고 비디오포커에서 정확한 기술을 사용하고 4000개를 이길 수 있는 풀베팅을 진행하였을 때 100.7%의 환금율을 갖는다고 알고 있기에 두 가지가 카지노에서 가장 오랜시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믿고 있는 거조. 그러나 이러한 것이 카지노를 이길수 있고 그에 따라 우리가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 16까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강랜룰을 적용하고
   둘 , a6 a7 99등 플레이에게 유리한 액션들을 금지함으로써 스스로 배당값을 낮추며,
   셋 , 카드의 배열을 깊게 만들어 셔플시(1/3/  2/3  끼어넣기) 최악의 카드 패턴을 만든다란데 있습니다
 기타 , 플레이어들끼리 스스로 견제를 하게 함으로써 변수가 있으며, 도박하기 안좋은 강랜의 시설도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셔플, 카드배열, 흐름, 그리고 베이직에 대하여 잠시 생각하면...
 
   1) 카드의 셔플.
   현재 강랜의 1/3  2/3  셔플은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연구실에서 가지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번의 셔플은 1만번의 셔플과 동일한 결과를 갖는다라는 것은 수학자가 했던 이야기라서 그에 대한 믿음에 변함은 없습니다만, 강랜에서는 개장셔플을 제외하고는 1/2 셔플과 1,2/3 셔플 두번의 셔플과 리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랜덤한 셔플이 될 것인가하는 것에 의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단순히 카드의 배열이 깊어진다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강랜과 다르게 베이직대로 거의 시행한다고 볼때, 이 셔플의 방식은 베이직과 카운팅을 무력화 시킬수 있는 방법임을 고려하면 왜 그런 형상이 방생되며 베가스의 연구실에서 찾아낸 비밀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에 빠지게 되는겁니다.
 
     2) 카드의 배열.
     앞서 말씀드린대로 베가스에서는 플레이어들이 베이직에 정통하고 있으며 베이직을 벗어난 플레이에 대해서는 강랜과 같은 방식으로 응징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으로 해서 달링되는 카드에 관계없이 게임이 끝난 후 카드가 트레이에 밸열되는 것은 항상 비슷한 방식으로 모이게 된다는 거죠.
이를테면 12~16까지의 로우 카드값을 갖는 플레이어는 카드를 더받게된다는 것과 17~21의 카드값을 받는 플레이어는 스테이를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하이카다와 로우카드가 반복적으로 쌓인다고 할때 그 두께는 카드 52장의 분류만큼 나뉘어지게 된다는것이조, 즉 하이카드는 하이카드대로 로우카드는 로우카드대로 모이게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카드배열에 따른 흐름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3) 카드의 흐름.
      카드의 흐름에 대해 말씀드리려는 것은 된장들의 이야기처럼 "장 다음에 장, 5-7장,에이스 다음에 장" 이런 카드의 예측에 대해서 드릴려는 것이 아닙니다. 카드의 배열이 로우와 하이의 기복이 심하다고 할 떄 카운팅에서는 더 쉽게 트루지수를 알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문제가 되는것은 게임시작에 페너트레이션이라고 하는 컷을 하는데 그 레드카드 뒤에서도 같은 현상의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이카드와 로우카드가 대량으로 몰림으로 해서 카운팅의 지수를 무력화시킬수 있다는 것이조. 실제 많은 카운터들에게서 이와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트루 +10에서 어떻게 로우카드가 더 나올 수 있을까.
  - 높은 트루에서 더블을 쳤는데 게임내내 실수였다.
 
페네트레이션이 없는 게임을 한다면 분명히 이득이 발생할 것입니다. 실제 컷팅이 적은 카바를 찾아다녔었고 실제 이득이 있었고 말입니다.
 
       4) 베이직 스트릿티지.
       어찌보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생각될 정도로 된장개념일 지 모릅니다.
 - 지금은 장타임이야
 - 로우타임에서 내가 받을 수 밖에 없었잖아
      하는 등의 말들 말입니다. 이들은 베이직을 무시하고 자신의 측 또는 이전에 나온 몇장의 카드로 운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카운팅이나 전체카드의 배열에는 관심이 없조, 그러나 게임이 끝난 후 카드가 쌓이는 것이 규칙적이고 셔플이 규칙적이라면 알게 모르게, 적거나 많은 영향으로 배열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배열은 플레이어에게 악슈를 만들 지에
대해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배열을 알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딜러의 셔플방식은 변함이 없고 다만 쓰고 버려진 카드의 배열과 깊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되어집니다

블랙잭 전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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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플레이어의 받은 두 카드합계가 12보다 작고 딜러오픈카드가 2~6이면 스탠드한다.
2.플레이어의 받은 두 카드합계가 17보다 작고 딜러오픈카드가 7~A이면 힛한다.
3.에이스와 8은 딜러가 10이나 에이스를 오픈하지 않았다면 언제나 스플릿한다.
4.플레이어가 블랙잭을 잡았을때 이븐한다.
5.두 카드합계가 11이면 언제나, 10일때는 딜러가 2~9일때 더블을 친다.
6.소프트시에는 더블을 치지 않는다.
7.재스플릿을 하지 않는다.
8.서랜더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