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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7일 화요일

바카라 커팅에 따른 그림변화


바카라를 하다 보면 게임테이블에서 '젊은 사람이 커팅해야 긴 줄이 잘 나온다' 거나 

'내가 커팅하면 그림이 엉망이 된다. 지진난다'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게임의 구력과 일가견이 있는 게이머분들이나 경험 많은 딜러들은 '이미 카드는 만들어졌고 앞뒤만 바뀔 뿐이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처음엔 바카라의 커팅에 따라 버닝카드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그림이 크게 바뀔 것이다라고 일반적인 예상을 하였었지만 커팅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고는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 미니바카라(6덱)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라스트게임을 정해주는 인디케이트 카드는 정확히 반목(26장)을 남겨둔 지점에 나오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위의 그림은 커팅지점을 앞에서 정확히 2덱(104장)을 정하여 컷한 후 나온 그림입니다. 

버닝카드는 4였습니다. 





이번의 그림은 정확히 앞에서 4덱(208장) 지점을 컷하여 나온 그림입니다. 버닝카드는 10 이였습니다. 



위와 아래의 그림을 대조해보시면 아시듯 똑같이 그려지는... 겹치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뱅커2개, 플레이어2개, 그리고 6번째 타이하나 끼어있는 뱅커6개, 플레이어6개... 



만약 첫번째 그림에서 커팅지점을 104장이 아닌 조금 더 뒤로 컷하였더라면 보다 더 아래그림과 똑같이 그려지는 부분이 늘어났을 겁니다. (실제로도 테스트해본 결과 똑같이 그려졌습니다.) 



물론 100% 같지는 않습니다만 전체적인 흐름상 돌고 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하게 그려지고 중반부 넘어서는 똑같아지더군요. 



한번은 맨앞의 텐카드 하나를 일부러 더 버리고 테스트해보았는데 

플레이어와 뱅커의 한두번 차이날뿐... 결국엔 똑같이 줄이 내려오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커팅에 의해 분명 순간순간의 그림의 변화는 나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변하지 않더라...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밑의 그림을 보시면 게임이 끝나가며 뱅커2개 나오고 타이로 게임이 끝나고 출목표에 그리지는 않았습니다만... 

인디케이트 카드가 나오고 라스트게임 후... 위의 그림 초중반부의 그림과 똑같이... 

뱅커2개 후 타이나오고 뱅커, 그리고 플레이어 플레이어 순으로... 같은 흐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즉 6목의 카드를 1목당 순서에 의해서 1번~6번까지 구분지어 본다면... 

커팅에 의하여 2번부터 진행되느냐 3번부터... 혹은 4~6번부터 진행되느냐의 차이였습니다. 



위와 같은 논리로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10개의 줄이 나왔는데... 그게 커팅을 조금 앞쪽으로 당겨서 했더라면 12개 될 수도 있었을지 않았을까... (답은 반목은 남겨두고 사용치 않으니 알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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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룰은 숙지하고 있지만... 노하우라고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보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신중을 기하고자 몇번씩 확인을 거듭하며 출목표를 그렸습니다. 

그러하오니 출목표의 실수나 오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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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보면 비슷한 그림의 패턴으로 연속하여 몇게임씩 나오곤 하는 것 같습니다. 

지진 후엔 지진... 쌍줄 후엔 쌍줄.... 



아마도 셔플을 할때 크게 4등분하여 셔플을 하던데 4등분한 4구역 끼리도 섞이지만 

그게 1~2번째와 3~4번째끼리 섞입니다. 



와싱이나 셔플도 딜러들 날마다하는 일처럼 하다보니 저렇게 카드배열이 비슷하게 지속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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